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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송파환경연합] 동장군 대신 미세먼지, 청소년이 직접 만든 공기정화식물 토피어리 실버센터에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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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미세먼지 농도가 높다. 면역력이 약한 노인이나 어린이는 미세먼지에 더 취약할 수 밖에 없다. 특히 겨울에는 창문을 닫아 놓기 때문에 실내의 미세먼지 농도는 더 높아질 수 있다.
미세먼지와 같은 대기오염 물질을 차단하기 위해 마스크를 사용하거나 외출을 자제하고 환기횟수를 줄이는 노력도 필요하지만 평소에 실내 공기정화식물을 키우는 것이 도움이 된다.
강동송파환경운동연합과 강동구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들과 함께 천연가습기 역할과 천연공기청정기 역할을 하는 정화식물로 토피어리를 만들어 반석햇빛마을실버센터에 기증했다.
올해도 이웃과 함께 따듯한 초록동행을 이어나갈 것이다.

강동송파환경연합

“생명” 그 두근거림을 지키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그 발걸음은 멈추지 않을 것 입니다. -강동송파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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