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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송파환경운동연합] 특명! 고덕천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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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강동송파환경연합은 4차례에 걸쳐 고덕천 인근 주민들과 함께 고덕천의 생태를 둘러보고 생태계 교란식물을 제거하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고덕천에서 자라는 생태계 교란식물은 환삼덩굴과 가시상추가 주를 이루었고 미국쑥부쟁이와 돼지풀, 단풍잎돼지풀도 간간히 눈에 띄었습니다. 번식력이 강해 토종식물들의 서식지까지 침범해 자라는 생태계 교란식물들을 제거하면서 참가자들은 자연보호에 일조했다는 뿌듯함과 함께 노동을 통해 스트레스도 풀렸다며 즐거워하기도 하였습니다.

고덕천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활동 “특명! 고덕천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작전”은 작년에 이어 올해 여름에도 8월까지 계속됩니다.

“우리가 늘 보는 아름다운 환경을 지키기 위해 많은 분들이 수고하고 있음을 다시한번 느꼈어요.” (유시은 참가자)

“자연을 예쁘게만 봤는데 이런 손길이 필요한지 몰랐어요. 소중한 경험이 된 것 같아요.” (안정우 참가자)

“생태계 교란식물이 많아 제거하기가 힘들었지만 하고나니 뿌듯했어요.” (김시현 참가자)

“생태계, 자연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얘기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어요.” (김태연 참가자)

“말로만 듣던 생태계 교란식물이 어떻게 생겼는지 직접 보고 알 수 있었고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알 수 있었어요.” (이다민 참가자)

“생태계에 나쁜 영향을 주는 식물이 많다는 것을 알았고 재밌었으며 또 참여하고 싶어요.” (최시온 참가자)

“주변에서 많이 보던 식물이 유해식물이라는 것에 놀랐고 제거하는 중에 중간중간 끊겨 답답했지만 내가 한 일이 고덕천에 득이 된다는 사실에 보람찼어요.” (김효인 참가자)

“생태계 교란식물을 뽑을 때마다 스트레스가 풀리고 기분도 좋아졌어요.” (기도윤 참가자)

강동송파환경연합

“생명” 그 두근거림을 지키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그 발걸음은 멈추지 않을 것 입니다. -강동송파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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