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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위기에는 에너지절약이 최선” 전기절약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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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물절약교육에 이어 7월에는 전기절약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석탄과 핵발전, 천연가스 등의 에너지원으로 전기를 만들고 송전탑을 거쳐 우리들이 소비하기까지 일련의 과정을 살펴보았습니다. 지역아동센터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센터에서 사용하고 있는 선풍기와 공기청정기 등의 대기전력을 측정해봄으로써 세어나가는 전기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도 있었습니다. 가정에서 부담하는 전기료의 무려 6% 이상이 바로 대기전력입니다. 비용으로 환산하면 연간 4,200억원으로 대기전력만 차단해도 전력의 6%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여름철 에너지위기에 맞서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전기절약 노하우들을 나누면서 에너지도 절약하고 환경도 지킬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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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그 두근거림을 지키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그 발걸음은 멈추지 않을 것 입니다. -강동송파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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