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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도심하천 모니터링 “성내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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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내천은 총 길이가 7.7km, 유역면적 34.1㎢의 하천으로, 송파구 마천동과 오금동, 풍납동을 거쳐서 한강으로 유입되는 하천입니다. 1970~1980년대 하천의 제방과 바닥을 콘크리트로 조성하였고, 유량부족으로 1년 내내 마른 건천이었다가 2002년 생태하천조성사업을 통해 복원하였습니다. 현재는 한강물과 지하수 용출수를 유입시키고 수질정화 식물들을 심어 다양한 생물들이 서식하는 하천으로 복원하였습니다.

 

발가락이 시릴만큼 추웠던 1월, 영하 10도의 날씨에 찾은 탄천과 성내천. 그곳에서 만난 새들과 동식물들은 매서운 추위를 잊을만큼 생동감 있고 활기차게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춥다고 실내에서만 움츠려 있지말고, 밖으로 나와 하천을 그리고 자연을 만나보라고 이야기 하는 것 같았습니다.

 

회원분들과 함께 탄천과 더불어 성내천에서도 봄을 맞는 프로그램으로 곧 뵙겠습니다~^^

강동송파환경연합

“생명” 그 두근거림을 지키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그 발걸음은 멈추지 않을 것 입니다. -강동송파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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