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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천 생태계교란 위해식물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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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송파환경운동연합(의장 박혁수)은 지난 6월, 총 5차례에 걸쳐 고덕천 인근 주민들과 함께 고덕천 생태계교란 위해식물들을 제거했다. 주민 하천생태교육을 진행한 후, 주공6단지사거리부터 상일동역교차로구간에 서식하는 환삼덩굴과 가시상추, 단풍잎돼지풀, 미국쑥부쟁이를 함께 제거했다. 위해식물 제거는 7월에도 두차례 더 진행할 예정이다.

 

고덕천 생태계교란 위해식물 제거 참가자들의 한마디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 앞으로 자연을 소중히 해야겠다고 다짐했다.”_ 전유나

“교란식물이 우리 주변에 많다는 것을 알았다. 제거하기 힘들었지만 뽑고나니 양이 많아 뿌듯했다. 매우 유용한 활동이었다.”_ 이소윤

“동네 하천에 교란식물이 있다는 것에 놀랐고 제거 후에 하천에 토종식물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보람있는 시간이었다.”_ 목주영

“도시 안에 있는 하천임에도 알고 있었던 것보다 많은 동식물이 살고있음을 알게 되었다. 교란식물을 제거하면서 생태계 안전에 힘쓰시는 분들에게 감사드린다.”_ 박지준

“교란식물을 제거하면서 자연을 위해 노력한 것 같아 뿌듯했다. 주변 생물과 식물을 살펴보고 관찰하면서 그냥 무심히 지나치던 것들을 다시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_ 전예나

“우리 바로 옆에 있는 자연에 관심을 갖고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참 행복했다.”_ 김준영

“날씨가 많이 더웠지만 유익한 시간이었다.”_ 홍수정

“앞으로 주변을 관심있게 보고 환경을 생각할 것이다.”_ 현정원

“내가 생태계를 지키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 대단해 보였다. 앞으로도 계속 이 활동을 하고 싶다.”_ 송채은

“주변환경을 돕는 일을 할 수 있어서 매우 뿌듯했다. 또 환경에 대해 많이 배운 것 같다.”_ 최유찬

“자연을 위해 무언가를 해 줄 수 있다니 기분이 좋았다._ 최유진

“유해식물을 직접 제거하는 활동을 통해 하천을 지키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갖게 된 것 같아 뿌듯하다.”_ 이우진

“우리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시간이었다.”_ 강민우

“생태계 보존을 위해 우리가 꾸준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교훈을 이 시간을 통해 얻었다.”_ 김병엽

강동송파환경연합

“생명” 그 두근거림을 지키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그 발걸음은 멈추지 않을 것 입니다. -강동송파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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