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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송파환경연합] 생태전문가와 함께 한 성내천 생태모니터링

지난 26일(수) 생태전문가와 함께 성내천 생태모니터링을 하고 왔습니다. 성내천은 9.85km의 하천으로 청량산에서 발원해 송파구 마천동과 오금동, 풍납동을 거쳐 한강으로 흘러가는 하천으로, 건천었으나 생태하천 조성사업을 통해 2005년에 복원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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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내린 많은 비로 수량이 풍부해져 잉어를 쉽게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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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을 따라 버드나무가 자연그늘을 만들어주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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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아서 가까이 관찰해야만 하는 털별꽃아재비. 쓰레기더미가 있는 지저분한 곳에서도 잘 자라서 쓰레기풀이라고도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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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곰의말채입니다. 신경통, 중풍, 기미, 주근깨에 좋다고 민간요법에서는 잎을 말려서 사용하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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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식력이 매우 왕성한 환삼덩굴도 성내천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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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꽃도 곳곳에서 은은한 분홍빛으로 흐드러지게 피어있었습니다. 메꽃은 나팔꽃과 비슷하게 생겼는데, 꽃모양은 비슷하지만 잎모양으로 쉽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메꽃의 잎은 긴 삼각형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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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줄기의 생김새가 호피를 닮았다 하여 이름붙여진 호장근은 키가 1미터를 넘어 많은 사람들은 나무로 착각하는데, 풀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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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크령이 바람을 따라 춤을 춥니다. 수크령은 순우리말이며, 생김새는 꼭 거대한 강아지풀처럼 생겼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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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에서 많이 발견할 수 있는 밀잠자리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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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려 보고 또 보고 열심히 모니터링 중인 생태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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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이 많이 가는 달개비(강동송파환경연합 회원모임 이름이어서요 ㅋㅋ)도 상당히 많이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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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내린 많은 비로 수량이 풍부해져 잉어를 쉽게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강동송파환경연합

“생명” 그 두근거림을 지키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그 발걸음은 멈추지 않을 것 입니다. -강동송파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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