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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지 1년, 불법 상행위 근절 현수막 아래서 버젓이 상행위 이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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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지 1년,

불법 상행위 근절 현수막 아래서 버젓이 상행위 이루어져…

○ 남한산성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지 1년을 맞아, 강동송파환경운동연합(의장 박혁수)은 지난 31일 회원들과 함께 남한산성을 찾았다.

○ 남한산성은 성곽을 따라 자연 소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는 수도권 최대의 자연 소나무 생태계를 갖춘 곳으로 역사적 ․ 문화적 ․ 자연적으로 그 가치가 우수하다. 병자호란 때 인조가 청나라와 대치해 격전을 벌인 곳으로 사적 제57호이며, 세계적으로도 그 문화적 가치의 우수함을 인정받아 작년 6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바 있다.

○ 이러한 남한산성이 불법 상행위로 몸살을 앓고 있다. 도립공원사무소의 불법 상행위 근절 광고가 무색하게, 근절 광고 현수막 아래에서도 버젓이 불법 상행위가 이루어지고 있다. 공원사무소에서는 상시적으로 단속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이러한 불법 상행위와 각종 쓰레기는 남한산성을 찾은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세계문화유산의 이미지를 손상시키고 있다. 우리의 자랑인 남한산성, 이곳에서의 불법 상행위와 쓰레기 무단투기 등 무질서행위에 대한 강력한 관리와 단속이 요구된다.01 02 03 04 05 06 07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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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그 두근거림을 지키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그 발걸음은 멈추지 않을 것 입니다. -강동송파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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