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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지구의 날, 지구를 살리기 위해 학생들이 직접 나섰다 “폐식용유 자원 순환학교 만들기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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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지구의날” 지구를 살리기 위해 학생들이 직접 나섰다

 

 

폐식용유 자원 순환학교 만들기 협약식

“지구를 살리는 바이오디젤, 폐식용유를 모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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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일 강동송파환경연합, 강동구청, 동신중학교가 “폐식용유 자원 순환학교 만들기 협약식” 을 맺었다.

강동송파환경연합과 강동구는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방법으로, 지난 2008년부터 한산중학교(1호)를 시작으로, 강덕초등학교(2호), 천동초등학교(3호), 신암중학교(4호), 강일고등학교(5호), 강명초등학교(6호)로 이어지는 “폐식용유 자원 순환학교” 만들기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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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내 한복판에서도 기후변화를 실감하는 요즘, 폐식용유를 재활용한 바이오디젤 사용의 에너지전환은 학생들이 손쉽게 동참할 수 있는 기후변화 대응방법이다. 가정에서 나오는 폐식용유를 직접 수거할 수 있도록 폐식용유 모음병 750개를 학생들에게 직접 전달하기도 했다. 수거된 폐식용유는 강동구청에서 수거해 바이오디젤로 만들어지며, 현재 강동구청의 청소차량은 이렇게 만들어진 바이오디젤로 운행중이다. 수질오염, 토양오염의 주 원인이 되는 폐식용유를 바이오디젤로 재활용할 수 있도록 강동송파환경연합과 강동구청은 “폐식용유 자원 순환학교” 만들기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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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동신중학교 학생대표, 이해식 강동구청장, 류인선 동신중학교 교장, 김희경 강동송파환경연합 사무국장)

2015년 4월 3일

 

강동송파환경운동연합

 

강동송파환경연합

“생명” 그 두근거림을 지키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그 발걸음은 멈추지 않을 것 입니다. -강동송파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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