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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송파환경연합] 12월 김수종 회원과 함께하는 역사문화환경기행 “예술과 문화의 거리, 명동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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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일    시 : 2015년 12월 12일(토) 오전 10시

집결지 :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6번 출구 앞

의의 : 청계천 이남의 명동 지역은 원래 남촌이라고 하여, 몰락한 양반들이 주로 살던 곳으로, 임오군란 이후 청나라 사람들이 다시 일제 강점기를 시작으로 일본들인 몰려와 살기 시작하면서 일본인들의 거리로 성장했다. 이후 북에서 온 피난민들과 문화예술인들이 명동에 자리 잡으면서 예술과 문화의 거리로 터를 잡는다. 현재는 다시 중국인들이 새롭게 터를 잡기 시작하고 있는 곳이다. 아울러 인근에 있던 ‘서울예술대학’과 ‘명동성당’,  ‘중국대사관’ , ‘은성주점’ 등을 통하여 명동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본다.

강사 : 김수종 (<영주를 걷다>,  <역사 그리고 문화, 그 삶의 흔적을 거닐다>의 저자)

일정 : 오전 10시에 시작하여 오후 3시경까지

참가신청 : 문자로 참가자 성함과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김희경 사무국장 010-5331-2054, 강사 김수종 010-8715-6782)

참가비 : 환경연합 회원 5천원, 비회원은 1만원 (점심 식비 1만원 별도) 참가비는 당일 현장 접수 합니다.

 

강동송파환경연합

“생명” 그 두근거림을 지키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그 발걸음은 멈추지 않을 것 입니다. -강동송파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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