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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송파환경운동연합] 5월 8일 어버이날, 생태경관보전지역 탄천 정화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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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법화산에서 발원해 성남시와 서울 강남구, 송파구를 지나 한강으로 유입되는 탄천은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되어 관리 보호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8일, 강동송파환경운동연합(의장 박혁수) 회원들은 삼전동 탄천1교 아래에서 정화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과자봉지, 신문지, 소주병, 폐비닐, 각종 플라스틱, 스티로폼, 종이컵, 나무젓가락, 음료수캔, 노끈, 물통, 유리조각, 고기구이 철판 등 온갖 쓰레기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생태경관보전지역임이 무색하게 온갖 생활쓰레기로 탄천은 몸살을 앓고 있었으며, 잠깐 주운 쓰레기는 어느덧 쓰레기산을 이루었습니다.
비가 오면 이렇게 버려진 쓰레기들은 하천으로 그대로 유입되어 수질과 생태계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습니다.
강동송파환경운동연합은 생태경관보전지역 탄천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 해 나갈 예정입니다.
해당 지자체(송파구)도 탄천이 쓰레기 하천으로 전락되지 않도록 더욱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관리해 나갈 것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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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송파환경연합

“생명” 그 두근거림을 지키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그 발걸음은 멈추지 않을 것 입니다. -강동송파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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