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환경생태 보고서(글쓴이/ 박상민)
작성자강동송파환경연합조회수4날짜2015/11/04

하천조사

오늘은 도심의 생태환경에 대해서 알기 위해 고덕 천으로 갔다. 2006년 정도에 고덕천에서 콘크리트 기둥 위에 다리가 있고 물길은 크고 다양한 종류의 어류와 파충류들을 봤었다. 그러나 2009년 정도에 아파트와 건물 공사를 많이 해서 갈 기회가 없었고 생물들이 많이 살지 않았을 것 같았다.하지만 현재 2015년에 가게 되어서 이제는 환경조사로 생물이 많이 서식하는지 안하는지 알아봐야만 알 수 있어서인지 옛날이 많이 생각이 난다.

나는 사진 촬영을 맡아서 사진을 찍기로 했다.시작 장소는 다리 안내판이 있는 아래의 다리 밑 이였는데 근처의 살짝 가파른 곳에서 큰 쓰레기봉투와 녹슨 쇠파이프 몇 개가 버려져 있는 것을 보고 아직 주변환경에 개선되야 할 것이 많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하지만 생각보다 물이 맑고 깨끗했다.

그리고 개천의 물속으로 한 선생님이 들어가서 물고기들을 잡으셔서 관찰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다양한 어종들이 잡힌 것을 보고 신기했다.

그리고 이동을 하면서 여러 가지의 식물들의 이름을 알아가고 근처 다리에서 잉어를 보게 되었는데 물이 어느 정도 맑은지 알 수 있었다.

개천을 공사해서 돌다리가 있어서 여러 부분의 물로 들어갈 수 있어서 한 블록만 앞으로 올라가서 물속을 관찰했는데, 물방개와 피라미들과 민물새우까지 엄청 다양한 어류들이 잡혀서 많이 관찰할 수 있었고 나중에 다시 물로 돌려보내 주었다.

이러한 활동을 하는 봉사를 처음 접하는 날이라 뜻도 깊기도 했고, 평소에 알고 있는 개천에 많은 어종이 사는 것을 알고는 옛날보다는 부족하지만 생각 보다 좋은 것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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