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회원 인터뷰 “민완기 회원"을 소개합니다
작성자강동송파환경연합조회수2날짜2017/03/04

2004년부터 지속적으로 강동송파환경연합을 후원해주시고 계신 민완기 회원님을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송파우체국에서 일하며 강동송파환경연합 야생화 탐사 회원모임인 ‘달개비’ 총무로 활동하는 민완기입니다. 회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

 

○ 강동송파환경연합에 가입하게 된 동기가 궁금합니다.

1999년부터 강동송파환경연합 회원으로 참여한 이영기(현 운영위원) 회원의 추천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영기 회원하고는 직장 선후배 사이여서 자연스럽게(? ^^)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 이영기 운영위원 덕분에 송파우체국의 많은 분들이 강동송파환경연합 회원으로 가입해주셨는데, 또 그분들이 ‘달개비’ 회원모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민완기 회원님은 총무로 활동하고 계시구요. ‘달개비’ 자랑 좀 해주세요.

야생화 탐사 모임인 ‘달개비’는 우리 주변의 녹지, 하천 등 자연생태에 대한 관심을 놓지 않고 꾸준히 산으로 강으로 많은 생명을 만나러 다닙니다. ‘달개비’ 모임을 하면서 생명에 대한 신비와 함께 자연의 소중함을 더 절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달개비’는 닭의장풀의 또 다른 말입니다. 흔한 식물이지만 이런 작은 생명에도 관심을 갖고 그 중요성을 잊지 말자는 취지에서 모임명이 만들어졌습니다. 저희 모임에 관심있는 회원분들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달개비’는 지속적으로 생태경관보전지역인 탄천을 모니터링해서 2008년에는 그 결과물로 『탄천 야생화 도감』을 발간하기도 했습니다. 오랜기간 변함없이 다져온 ‘달개비’ 회원들의 맴버십은 꽤 강해져서 이제는 눈빛만 봐도 통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강동송파환경연합의 궂은 일도 마다 않겠습니다. 맡겨만 주세요~^^

 

○ ‘달개비’ 회원분들이 계셔서 정말 든든합니다. 작년 송년회에서도 장소추천 뿐 아니라, 공간 인테리어도 꾸며주시고 음식도 서빙해주셨는데, 이제는 ‘달개비’ 없는 강동송파환경연합은 ‘앙꼬 빠진 찐빵’ 같은 생각이 들어요. ^^ 앞으로도 더 멋진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 큰 책임감을 가지고 강동송파환경연합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결합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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